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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피부생명공학센터, 경기바이오센터에 문 열어 2009-06-1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42


[메디컬투데이] 경희대학교는 16일 오전 경기바이오센터 4층에서 피부생명공학센터(센터장 정대균 교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경희대학교 피부생명공학센터는 2007년 지식경제부 지정 지역혁신사업(RIC : Regional Innovation Center)에 신규 과제로 선정된 사업으로, 국내 최고의 피부생명공학 전문가와 최첨단 고가 장비를 갖추고 피부 관련 분야 기업체와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 및 장비 지원 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이러한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센터는 앞으로 10년간 정부 73억, 경희대 75억, 경기도, 용인시, 화성시, 산업체 등에서 총 220억원의 현금 및 실험기기를 지원받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한상 경희대 부총장(국제캠퍼스)을 비롯해 윤수영 지식경제부 국장, 김진표 국회의원, 김태년 국회의원, 서정석 용인시장, 최영근 화성시장, 아모레 퍼시픽 외 70여개 협력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다.

정대균 경희대학교 피부생명공학센터 센터장은 "피부생명공학센터는 화장품, 피부 의약품 및 피부 미용 식이소재를 포함하는 건강기능성 식품과 관련된 피부 관련 연구․개발을 위한 장비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를 통한 산학협동 연구를 추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 센터장은 "피부 관련 산업의 국가 경쟁력 제고와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한 세계적 수준의 전문 연구자를 양성해, 피부 관련 연구의 학술적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경기도 내 산․학․연 공동연구를 활성화하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피부생명공학센터는 경기바이오센터 4층과 5층에 위치하며, 천연물 소재 개발실, 한방나노바이오소재개발실, 인공피부개발실.피부생리활성분석실, 초정밀초고속소재분석실, 피부생명공학기초연구실, 기업지원실 등을 갖추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제휴사 민영통신 뉴시스 김기중 기자 (k2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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