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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바이오 관련업체 큰 보탬 기대 [경기도민일보] 2008-08-0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64
피부생명공학센터 개소
道, 바이오 관련업체 큰 보탬 기대


경희대 피부생명공학센터가 지난 16일 광교명품신도시 내에 위치한 경기바이오센터에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한상 경희대 부총장, 김진표 국회의원, 서정석 용인시장, 윤수영 지식경제부 국장 및 지역 내 바이오분야 관련업체가 참석했다.
경희대학교는 지난해 6월 피부생명공학 연구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돼 지식경제부로부터 ‘지역혁신센터(RIC)’로 지정받아 앞으로 10년 동안 지식경제부 72억5000만원, 경기도 34억원, 용인시 20억원, 화성시 20억원, 경희대 74억5000만원 등의 현금과 실험기기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피부생명공학센터는 화장품, 피부 의약품 및 피부미용 식이소재를 포함하는 건강기능성 식품과 관련된 장비 및 시스템 구축 등을 지역 내 산업체와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한-미 FTA 등으로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는 의약·식품·화장품업체 등 바이오 관련업체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육성을 위해 도내 대학의 우수하고 풍부한 인력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전략산업 분야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등 R&D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 1996년부터 한양대, 명지대 2개 센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0개 센터를 도내 지역혁신센터로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1237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특허출원 307건, 제품개발 123건, 기술이전 239건 등 괄목한 만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창진기자
* sbc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8-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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